[박훈규오버그라운드여행기] BATH_Riverside Cafe OVERGROUND_MOVIE



카페에 대해서 주저리주저리 떠들었었던 나의 노래 Travelogue를 녹음한곳.
여행중 가장 마음에 드는 카페가 있었던 Bath.
마음이 푸근해지고,
근심걱정이 사라지고,
바쁜걸음이 한걸음, 한걸음 생각하게 했던
이상하리만큼 포근함을 주는 도시.
여전히 왕들이 온천을 위해 놀러올것 같은
노란색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