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E_THE RUNNING COMPANY_artworks LIVE CONCERT



나이키가 패션쇼를 제안해 왔을때 그것도 솔스케잎이 있는 360사운드와
한 팀을 제안했을때, 나는 그 제안을 거부할 이유가 없었다.
기량미달의 디제이들이 속출하는 가운데 자신들의 길을 가고 있는 친구들의
팬임을 자처했었고, 나이키역사의 시작을 알리는 OREGON의 히스토리가
재미있게 꾸며질 것 같았다.
창립자인 BILL BOWERMAN의 트랙에서 미끌어지지 않게 만들려고 와플로
운동화밑창을 찍어서 만든 와플슈즈. 그리고 와플슈즈를 신고 트랙을 누볐던
전설의 나이키맨 STEVE PREFONTAINE을 형상화한 이 인트로는 OREGON의
상징색과 나이키의 파운데이션을 이룬 러닝맨을 형상화한 작업이다.
DJ SOULSCAPE의 음악과 패션쇼의 시작과 깊은 연관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시간 많이 소모했지만, 만족할 만한 작업이 된것 같다.

Mixed by DJ SOULSCAPE
Directed by VJ PARPUNK
NIKE FA/HO07 SPORT CULTURE COLLECTION
THE RUNNING COMPANY





덧글

  • 나상 2007/09/08 16:30 #

    유명하신분의 블로그를 알게 되어 영광입니다~!!
    멋진 포스팅이 많네요.
  • parpunk 2007/09/09 10:05 #

    허허 유명하긴요. 제가 오히려 알게되서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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